90년대 중반고등학교 시절 나는 수능+논술시험 세대로 논술 공부를 조선일보 사설을 참고서로 해서 했던 기억이 있다. 그 때까지만 해도 조선일보의 사설, 논조가 진리인줄만 알고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랬을까도 싶지만, 지금처럼 대중이 자기뜻을 표현하거나 알리기가 쉬운 사회가 아니였기 때문에 공정하고,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매체를 접하기가 쉽지 않았다.
조중동 지금 공공의 적으로 불리고 있고, 하는 작태들 하나하나가 국민의 분노를 사고 있다. 인터넷을 통한 블로거, 아고라등의 유저들의 뉴스생산과 토론의 장이 없었다면 이번에도 조중동의 작태들을 많이 묻힐뻔 했던게 사실이다.. 다행이 인터넷은 이제 국민들의 소통을 위한 중요한 수단이 되었고 사회에 대한 바른눈을 가지도록 도와주고 있어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아직도 조중동이 어떤작태를 벌이고 있는지 잘 모르는 분이 많아 걍 기록으로 남기고자 이번글을 작성해보았다. 아래의자료들은 다양한 블러거들에 의해 작성된것임을 밝힌다
↓조선일보 미국 11만 유학생들은 다 쇠고기 먹는다는 중 PD 수첩이 국민 건강 걱정하는 척 하면서 미국 쇠고기에 반대한다는 둥.. 헛소리 하길래 조선일보 옛날 기사...살짝 검색 해보니~ 우루루 쏟아지더군요 전부 노무현 정부 시절 기사입니다.